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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반기 농약시장의 ‘명암’] 매출은 늘었지만 이익은 곤두박질
올해 농약회사들은 십수 년 만의 농협 계통농약 가격 인상에 힘입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는 듯했으나, 지난 3월부터 이어진 고유가·고환율 등으로 인해 농약 생산원가가 급등하면서 경영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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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농약회사들은 십수 년 만의 농협 계통농약 가격 인상에 힘입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는 듯했으나, 지난 3월부터 이어진 고유가·고환율 등으로 인해 농약 생산원가가 급등하면서 경영악화 우려에 시달리고 있다.
여기에 상반기 내내 지속된 가뭄과 고온현상으로 인해 병해충 발병률이 낮아져 농약 실사용량이 현저히 줄어들면서 재고량이 급증한 데다 지난해의 제너릭 원제가격 폭등에 이어 올해에는 오리지널 원제가격 인상 압박도 심상찮아 내년 농약시장 준비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유가 폭등에 따른 부자재 가격과 운송비 인상도 농약회사의 경영 여건을 악화시키고 있다. 농약회사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농약 포장자재 단가는 5~11% 인상했고 증량제(약제를 묽게 하거나 약효를 늘리기 위해 쓰는 물질)는 3~11% 오르는 등 전반적인 부자재 가격 인상률은 평균 6%대를 기록했다. 지난 6월 이후에도 일부 포장자재(8%)와 부재·증랑제(10%) 가격이 인상되는 등 전체적으로 보면 올해에만 9% 이상의 부자재 가격이 인상된 것으로 파악됐다.



농약 매출액 증가세는 큰 틀에서 볼 때 ‘PLS 시행’과 ‘농약 가격 인상’이 견인차 역할을 했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PLS 시행 이후 농약 하나하나의 적용작물 등록 여부에 따라 판매 또는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농약유통업계는 그만큼 다양한 품목(농약)을 확보(구비)할 수밖에 없고, 이는 곧 농약회사의 매출액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다만, 올들어 가뭄과 고온현상이 지속되면서 농약 실사용량이 크게 줄어 농약 유통업계가 떠안고 있는 재고량이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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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토양살충제 ‘싸이메트’와 ‘모캡’의 향방은?
중국, 9월부터 포레이트·에토프로포스 등록취소…생산·사용금지 중국산 제너릭 원제 수급 사실상 불가능… 국내 생산 차질 우려 중국 정부가 환경과 농산물 안전성 개선을 위해 ‘포레이트(P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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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토프로포스 등록취소-“싸이메트(동방아그로)” 2022.03.30
http://www.newsfm.kr/mobile/article.html?no=6866
‘가격’과 ‘PLS’가 올해 1분기 농약 매출 ‘견인’
국내 농약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속적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주요 8개 농약회사(팜한농·농협케미컬·경농·동방아그로·한국삼공·신젠타코리아·바이엘크롭사이언스·성보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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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fm.kr/mobile/article.html?no=5994
국내외 농화학기업 2021년도 매출 성장세 뚜렷
올 들어 국내외 농화학기업들은 괄목할 만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바스프가 2021년 2분기에 그룹전체 매출 성장률 56%를 기록한데 이어 바이엘그룹(10.6%)과 FMC(8%), 아다마(18%),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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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1)
https://www.mafra.go.kr/PLS/2066/subview.do
PLS 제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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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PLS)는 무엇인가요?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Positive List System)는 등록되지 않은 농약은 원칙적으로 사용을 금지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http://www.rda.go.kr/middlePopOpenPopViewApi.do?no=1250&sj=%EB%86%8D%EC%97%85%EC%9D%B8%EC%9D%B4%20%EA%BC%AD%20%EC%95%8C%EC%95%84%EC%95%BC%20%ED%95%98%EB%8A%94%20PLS(%ED%97%88%EC%9A%A9%EB%AC%BC%EC%A7%88%EB%AA%A9%EB%A1%9D%20%EA%B4%80%EB%A6%AC)%EC%A0%9C%EB%8F%84
이달의 이슈 농업기술
기존에는 잔류농약 허용기준 미설정 농약의 경우, 국제기준(고텍스, codex)을 따랐기 때문에 수출국보다 높은 기준을 적용하여 수입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0.01ppm은 사실상 불검출 수준으로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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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농약 사용은 이렇게
재배하는 작물에 병해충이 발생하여 농약을 구입할 때는 농약 판매상에게 해당 작물과 병해충에 등록된 농약인지 꼭 확인하고 구입하여야 한다. 만약 농약 판매상이 추천하는 농약이더라도 사용 전 포장지 라벨을 재차 확인하여 해당 농작물에 사용 가능한 것인지를 한 번 더 확인해야 한다.
또한 농약에 표기되어 있는 사용 시기와 횟수에 대한 기준을 정확히 숙지하고 농산물 출하 전 마지막 살포일도 준수해야 하며, 불법으로 유통되는 밀수입 농약이나 출처가 불분명한 농약은 절대 사용하여서는 안 된다.
앞으로 PLS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어도 이 기준만 잘 지키면 별문제 없이 작물을 출하하고 유통할 수 있다. 강화되는 농약 잔류허용기준 PLS는 개개의 농업인 혼자만 잘 지킨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마을 주민 모두에게 PLS 정보를 공유하고 마을 회관 등에 안내장을 부착해 함께 제도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농약관련 상장 회사
경농










(본사)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28
동방아그로
사업 개요 회사는 농업용 약제의 제조 및 가공판매업을 주사업 목적으로 1971년에 설립하였으며, 작물보호제 시장 수요에 대응하여 유액제, 분제, 수화제 등 다양한 제형의 농약및 비료를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꾸준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고객이 선호하는 제형과 다양한 혼합제 등의 생산을 위한 자동화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다기능 및 친환경 제품의 개발 및 생산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주요 매출 제형으로 유액제, 수화제, 입제 등이 있으며 유액제와 입제가 매출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품목으로는 나방약 모스킬액상수화제, 진딧물약 스트레이트입상수화제, 무름병약 일품수화제, 갈색무늬병약 살림꾼액상수화제, 응애약 다이마이트 분산성액제 등이 있습니다.
농약산업은 원재료비중이 큰 산업으로서 원재료의 대부분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수입대금의 결제는 USD, JPY, EUR 등의 외국통화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원재료의 가격변화 및 환율의 상승이 가격변동의 주요 원인입니다. 주요 수입거래처로는 Corteva Agriscience Pacific Limited, MITSUI CHEMICALS AGRO.,INC. 스미토모화학아그로서울(주), SUMMIT AGRO, AMVAC CHEMICAL CORPORATION, ARYSTA LIFESCIENCE CORPORATION, SDS BIOTECH, SOJITZ AGRO CORPORATION, 에프엠씨코리아주식회사, KURUME SEED CO., LTD. 등이 있습니다.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잦은 자연재해 등으로 농약산업은 정체를 면지 못하고 있지만 각고의 노력으로 전년 대비 8.1%가량 증가한 판매실적 787억을 달성하였습니다.













(본사)

(경기 남부 지사) 동탄 에이팩시티 1304호

투자 아이디어
1. 제초제, 병충해 관련 약품 회사는 과점화되어있다.
2. 토착형 산물과 병충해들이 많아 외국계 다국적 기업의 완벽한 침투에 장벽이 존재한다.
3. PLS실시로 농작물 등록제가 실시되어 제품 가수요를 유발시킨다.
4. 작년, 올해 약품의 단가가 인상되었다.
5. 유가, 환율로 인해 물류비, 원자재비 부담이 있어 단가인상분이 영업이익에 반영되지 못했다.
6.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후가 더 변화가 많고 스콜성 강우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에 따른 살충제 수요가 더 늘어날 것이다.
7. 고배당주에 가깝기 때문에 배당수익을 보고 수요가 형성될 수 있다.
투자에서 애로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점
1. 시장이 크거나 성장성이 매우 있는 산업이 아니기 때문에 매출액 증가가 드라마틱하게 나타나기 힘들다.
2. PLS실시로 재고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3. 연초 농협 수매와 같이 상반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4. 현금 흐름이 좋아 자산주에 가깝지 않을까 그래서 시총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시총보다 자산은 적은 것 같다.
5. 우크라이나 전쟁이슈로 농업 관련주로 오버슈팅을 한 전적이 있다.
6. 친환경 살충제, 살충제 규제 관련 이슈가 될 수 있는 제품이 있다.
동방아크로는 경농에 비해 상대적으로 연결기업이 적고 연결기업도 제조에 관련된 것으로 상대적으로 경농에 비해 재고자산이 적은 것으로 생각이 된다.
비지니스 모델이 심플한 게 더 마음에 든다. 규모는 조금 차이 나지만, 업계 1위는 둘다 될 수 없으니, 조건을 비슷한듯(1위는 비상장)
그리고 정말 소외된 분야이고 그냥 봐서는 발전이 전혀 없을 것 같은 분야고 영업이익률도 4%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그치만 이 분야가 지구 온난화와 깊은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 회사가 지구 온난화와 관련해서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까?
매출액을 얼마나 늘릴 수 있을까..
그런 성장을 보고 투자를 해야하는 게 맞지만, 시장에서 외면당할 때 어쩌면 소소한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동방아그로
성장률 4%, 배당 수익률 4%
사업리스크 1
재무리스크 1.1 (상반기 집중 수익, 재고, 그러나 수요 증가로 인한 매출 증대 및 이익증대를 기대함)
이익확실성 0.95(물류, 환율 내려갈 것으로 보고)
기본PER 12.6
적정PER 11.9
안전마진 = 초기기대수익률30%-4%-4%=22%
리스크 조정 후 안전마진 :22.99%
매수적정PER 11.9/(1+0.23)=11.6 2021년 EPS 514
4% 성장 2022년 EPS 534 11.6=주가/534
매수적정 주가 534*11.6 =6194
오늘은 좀 많이 비쌌구나…
홍수 이슈가 있어서…
그래도 오늘 홍수 이슈 때문에 본 거니까..
주가가 정신차릴 때까지 기다리자…
재고자산회전율도 조사해보자…손실처리되는 거도 한 번 살펴보고…
관련회사 비교(2022.08.09 종가 기준, 2021년 EPS , BPS기준)
성보화학 PER =3680/68=54.1 PBR=주가/BPS=3680/6850=0.53 ROE=PBR/PER=0.53/54.1=0.01(1%)
경농 PER = 11400/786=14.5 PBR=11400/11003=1.03 ROE=1.03/14.5=0.07????(7%)
동방아그로 = 7120/514=13.85 PBR=7120/11155=0.63 ROE=0.63/13.85=0.045?(4.5%)
자기자본 이익률이 굉장히 낮구나...
PBR=ROE*PER
시가총액/순자산=순이익/순자산*시가총액/순이익
동방아그로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자기자본 이익률ROE 4.8%가 되기 위해서는
PBR을 상수로 두고 0.048=0.63/PER, PER은 13.25이다. 이에 적정 가격은 6810원
이것은 올해 자산 및 이익 증가분을 반영하지 않은 가격..
작년 기준...
경농이 ROE가 높지만, 자회사가 다양해서 성장할 수 있는 여지가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농업이 크게 성장하는 산업이 아닌데, 단선적으로 변수를 반영하여 간단하게 판단할 수 있는 동방아그로가 더 나아보이는 마음이 든다..
동방아그로..이름이 어색한 것도 마음에 든다...
대략적으로 이래저래 내 마음 속 밸류에이션을 해본다...
으... 또 꼬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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